제   목 : \'KBS1 생로병사의 비밀\' 밸브폐용적축소술 방영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18-07-11 15:45:50
 
조   회 : 62
   
 

지난 6/20(수)에 'KBS1 생로병사의 비밀' 프로그램에 기관지밸브를 이용한 폐용적축소술과 관련한 내용이 방영되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이세원 교수님의 밸브 시술 장면 및 부연 설명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로병사의 비밀' 영상 보기 Click!






기침과 호흡 곤란을 잡아라! 숨통이 트인다

[KBS1 생로병사의 비밀 651회- 2018.06.20(수) 방영]


계단을 조금만 올라도, 조금만 빨리 걸어도 숨이 헐떡이는 사람들!
단순히 노화 때문에 생기는 신체적인 변화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국내 사망률 7위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65세 노인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천식.
두 질환 모두 기침이 주요 증상인 만성 기도 질환이다.
혈당이 높으면 당뇨병을, 혈압이 높으면 고혈압을 의심하지만
숨이 차고 기침이 난다고 질환을 의심하는 사람은 많이 없다는 것이 문제.
기도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폐활량 검사도
활발하게 시행되고 있지 않은 것도 한몫하고 있다.
만성폐쇄성폐질환과 천식의 치료를 분리했던 기존의 치료법과 달리
두 질병 모두 증상이 나타나는 ‘ACO’(COPD, 천식 중첩 병)를 인정함에 따라
개인에게 맞는 치료법과 처방이 중요시되고 있는데..
폐 기능은 한 번 저하되면 다시 회복할 수 없는 비가역적인 질환.
만성 기도 질환은 어떻게 조기 발견하고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알아본다.








# 사망률 세계 4위, 만성폐쇄성폐질환? COPD란 무엇일까?


- 탄광촌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 탄광 일을 했던 김종형 씨(68).
20년 전 천식치료를 받아 지속적으로 치료해왔지만 증상은 악화됐고,
병원을 옮겨 정확한 검사를 통해 자신이 만성폐쇄성폐질환임을 알게 됐다.
35년 이상 흡연했던 장항섭 씨(69). 숨이 차고 기침이 많이 나는 이유를 6년이나 알지 못하고 살았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진단을 받았을 때는 이미 정상인에 비해 80%나 폐기능을 잃어버린 상태.
때문에 숨을 못 쉬고, 폐가 부풀어 올라 폐기종에 이르렀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천식과는 달리 호전될 수 없는 비가역적인 질환이기 때문에
초기 정확한 진단이 꼭 필요하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국내 환자가 320만으로 추산되지만
실제 병원을 찾는 환자는 23만 명에 그쳐 7% 정도만 치료받고 있다.
비가역적 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 예방법과 치료법은 무엇일까?
















- 자료 출처: KBS1 생로병사의 비밀 공식 홈페이지

 




   
 
밸브폐용적축소술 (진주경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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